
배우 김민서는 10일 밤 자신의 SNS에 "은영언니가 댕기 바꿔 달아주셨는데… #신상댕기"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민서는 살짝 올린 입꼬리와 단아한 모습으로 미모를 뽐냈다.
김민서는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서 소용 조씨로 열연하고 있다. 그가 맡은 인물은 인조의 후궁이 돼 신분의 한계를 넘어 국모의 자리까지 넘보는 여인으로 궁녀의 신분임에도 공주인 정명에게 훈수를 두거나 고개를 뻣뻣이 세우는 등 무서울 것이 없는 인물이다.
김민서는 표독스러운 표정 연기와 앙칼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한편 김민서가 출연 중인 MBC 월화드라마 '화정'은 11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