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초반 답답했던 ‘돌아온 황금복’ 주인공 신다은의 태도가 확 달라지면서 안방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총 방송분량(120회)의 30%를 넘게 소화한 SBS 일일극 ‘돌아온 황금복’은 이엘리야의 만행에 복수를 다짐한 신다은 캐릭터로 시선을 끌고 있다.
‘돌아온 황금복’에서 주인공 금복을 연기하는 신다은은 극 초반 착하고 순진한 캐릭터에 집중했다. 반면 ‘돌아온 황금복’의 악녀 이엘리야는 회를 거듭할수록 치밀하고 악독한 연기를 더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

실제로 신다은은 ‘돌아온 황금복’에서 고무장갑을 낀 채 이엘리야의 뺨을 때리는가 하면 눈싸움에서 기선을 제압하는 등 독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심지어 화장실에서 자신을 때리려는 이엘리야를 쏘아보다 어깨를 툭 치고 나가기까지 했다.
신다은의 복수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