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조현영 기충전 등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의 시청률 공약이 공개됐다.
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tvN '막돼먹은 영애씨' 공식 페이스북에는 "자자~~ 오늘 첫 방인데 시청률 공약하고 가야지!!"라며 배우들의 시청률 공약 인증샷이 공개됐다.
이어 "1%는 싼초와 달달한 아이스크림 타임! 2%는 상크미 신입사원들과 기충전 타임! 3%는 작은 사장님과 소름끼치는 치맥 타임! 4%는 저와 함께 노래방 회식!!"이라며 김현숙, 이승준, 김산호, 박두식, 조현영, 박선호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산호는 '1% 달성시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아이스크림을 쏩니다. 공식 페북으로 회사 신청 바다서 방문합니다'라고 직접 적은 종이를 들고 있다.
박두식, 조현영, 박선호는 '시청률 2% 달성시! 신입사원 기충전 해드릴게요. 뭔지는... 안알랴쥼'이라고 적어 어떤 방식으로 기충전을 할 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승준은 '시청률 3% 달성시 직장인들에게 소름끼치는 치맥을 쏘겠습니다!'라고 전했고, 김현숙은 '4% 달성시 이영애 디자인 영애 사장이 시청자들과 함께 노래방!! 회식을 하겠습니다!!'라고 공약했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는 직장인들의 애환과 30대 여성의 삶을 현실적으로 담아 큰 인기를 누렸다. 이번 14번째 이야기에서는 이영애(김현숙)가 창업을 해 사장으로 돌아온다.
또 지난 시즌에서 썸을 타며 달달한 러브라인을 그렸던 이승준(이승준)과 역대 가장 인기 많았던 파혼남 김산호(김산호)가 다시 등장해 이영애와 삼각관계를 이룰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는 10일 밤 11시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