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다음카카오는 SNS 분석을 통해 여행지를 랭킹별로 소개하는 모바일 여행 랭킹 서비스 '트래블라인'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트래블라인은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등 SNS 상에서 이용자들이 남기는 여행 기록을 분석해 현재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고, 이야기하는 여행지를 인기 순위별로 소개해주는 서비스다.
실시간에 가까운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랭킹 정보를 업데이트 해주기 때문에, 가장 최신의 인기 여행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여행지를 일일히 찾는데 소요되는 정보 검색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SNS 분석을 통한 신뢰도 높은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서비스의 메인 화면이 되는 랭킹 메뉴에서는 카테고리별 화제의 여행 정보를 인기 순으로 확인할 수 있다. 원하는 장소를 선택하면, 해당 여행지의 위치, 전화번호, 장소 특징, 트래블라인 이용자들의 평점 등 다양한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이지숙 트래블라인 총괄은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정보 수집의 번거로움, 광고성 정보로 인한 피로를 해소하고자 모바일 기반의 여행 랭킹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 여행에 필요한 편의 기능을 도입해 모바일 여행 필수앱으로 자리잡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