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정부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국민들이 쉽게 과학문화를 경험 할 수 있도록 국립과학관(상설전시관)을 무료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또한, 광복 70주년을 맞이해 국립중앙과학관(대전)의 '과학기술 대표성과 70선', '태극기 터널조성과 포토존 설치', 국립과천과학관의 '가족 뮤지컬 어린이캣(CAT)', 국립대구과학관의 '태극기 속 과학원리 알리기' 등 각 과학관별로 가족 및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특별 전시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미래부 관계자는 "이번 광복절 기간 동안 국민들이 과학관 방문을 통해 다양한 과학문화를 체험하고, 과학관이 국민들의 과학문화 향유 공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