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기아자동차는 이달 K5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8월 신형 K5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안심케어 ▲서비스케어 ▲패밀리케어 세 가지 혜택으로 구성된 트리플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안심케어 프로그램이란 차량 출고 후 6개월간 1회에 한해 차량 전·후방 범퍼, 전면유리, 사이드미러에 스크래치가 발생했을 때 최대 30만원까지 무상으로 수리를 지원해주는 서비스다.
서비스케어 프로그램은 1년간 2회에 한해 차량 수리가 필요한 상황에서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전문 담당직원이 차량 인수부터 수리 후 차량 인도까지 해주는 도어투도어 정비 프로그램이며 패밀리케어 프로그램은 신형K5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전국 33개 유명 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신청 및 이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기아자동차는 8월 신형 K5 개인 출고고객 중 약정서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중고차의 가격을 보장해 주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또한 8월 한달간 기아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0만원 상당의 뉴질랜드 여행 상품권 (1명) ▲CGV 주말 영화관람권 2매(500명) ▲카페베네 빙수(500명) ▲2천원 상당의 CU 편의점 상품권(전원)을 증정하는 ‘아이스 브레이크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고객분들이 보여주신 신형 K5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 화답하고자 이 같은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형 K5의 비상을 위해 기아자동차는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