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JTBC ‘마녀사냥’은 7일 밤 11시 제104회를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단기간 ‘마녀사냥’ 재방문 게스트가 등장한다. 마녀사냥 맞춤형 남녀, 힙합 VIP 좀비병사 슬리피와 성 욕심꾸러기 서인영이 출연한다.
마녀사냥 4MC는 홍대 헌팅주점에 갔다가 단체로 입장 거부당한 사연을 공개한다.
가수 슬리피는 최근 한혜진과의 소개팅에서 퇴짜를 맞았다고 고백했다.
가수 서인영은 “평소 친구들과 남친 기분 좋게 하는 법 연구한다”며 그 비법을 전수한다.
이날 방송은 무성욕자 허지웅과 성욕 서인영의 두 번째 만남. 서인영은 허지웅을 향해 “만나볼래?”라며 과감한 대시를 한다.
최강 마력을 지닌 네 남자가 들려주는 은밀하고도 화끈한 이야기 ‘너의 곡소리가 들려’도 진행된다.
‘너의 곡소리가 들려’에는 한 여성이 “회장님이 된 남자. 저보다 항상 동아리 활동이 1순위인 남친 때문에 속상하다”는 사연을 보냈다.
또 다른 남성은 “여친의 화려한 과거를 알게 된 후 너무 신경 쓰인다”며 고민을 토로해왔다.
‘마녀사냥’은 이제 영국 설문조사에 도전했다.
마녀사냥이 정한 이색 연구 주제에 대해서 다양한 대답을 들어보는 마녀 리서치. 초대형 그린라이트에서 펼쳐진 대한민국 청춘들의 솔직 대담과 뜨거웠던 마녀 리서치 현장이 대공개된다.
‘마녀 리서치’ 대망의 첫 번째 주제는 ‘애인이 원나잇을 한 사실을 고백한다면 용서할 수 있는가’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