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밤 방송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생명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다양한 요령이 소개됐다.
이날 ‘엄지의 제왕’에서 관심을 끈 것은 충수(맹장)염. 흔히 맹장염은 배꼽 언저리를 눌러 통증이 느껴지면 병원을 찾아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엄지의 제왕’에서는 맹장염에 대한 일반의 오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전문의는 이날 ‘엄지의 제왕’에서 “맹장염은 유사증세가 많다”며 “특히 요로결석과 혼동하는 환자가 많다. 중요한 건 통증이 느껴지면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이날 ‘엄지의 제왕’에서는 맹장염뿐 아니라 다양한 위험상황과 이를 무사히 극복하는 골든타임에 대해 전문가 이야기를 들어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