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던킨도너츠는 레게 콘셉트의 신제품 ‘레게도넛’ 4종 출시를 기념해 해피포인트 고객 대상 ‘자메이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던킨도너츠에 따르면 이번에 진행하는 ‘자메이카 프로모션’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우선 오는 10일까지 던킨도너츠 매장에서 신제품 ‘레게도넛’ 4종(레게 마스터, 트로피칼피버, 피스메이커, 러블리듀얼 하트), 자메이카 음료 2종(트리플레게블루, 트리플피스블루), 던카치노 3종(카라멜, 피칸, 카푸치노) 등 해피아이템을 구매하면 해피포인트 3배 적립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레게도넛은 레게 머리의 래퍼를 형상화한 ‘레게 마스터’(1300원), 레게를 상징하는 빨강, 노랑, 초록의 3가지 색상을 활용한 ‘트로피칼피버’(1400원), 레게 음악의 주제로 쓰여지는 평화와 사랑의 의미를 담은 ‘피스메이커’(1100원)와 ‘러블리듀얼 하트’(1500원) 등 4종류로 출시됐다.
던킨도너츠는 ‘트리플 레게블루’, ‘트리플 피스블루’ 등 자메이카 콘셉트를 살린 시즌 음료 2종도 함께 선보인다. 권장소비자가격은 4900원이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8월 이달의 도넛은 뜨거운 여름과 잘 어울리는 레게의 콘셉트를 활용한 도넛”이라며 “‘자메이카 프로모션’을 통해 ’레게도넛’과 시원한 트리플 쿨라타를 먹으며 본격적으로 시작된 무더위를 날려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