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46)이 '수요미식회'에서 하차한다.
4일 한 매체는 강용석이 tvN '수요미식회'를 하차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강용석은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5일 녹화 때부터 불참한다.
앞서 강용석은 지난달 23일 녹화에도 개인 스케줄 때문에 녹화에 참여하지 않은 바 있다.
그러나 강용석은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 진행은 계속한다고 알려졌다. 또 JTBC '썰전', TV조선 '강적들'에서도 하차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JTBC 측은 "지난 3일 진행된 '썰전' 녹화에 참석했다"고 전했으며, TV조선 측도 "강용석이 '강적들' 녹화에 참여했다"며 "이번 주 진행되는 '호박씨' 녹화에도 예정대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용석은 최근 파워블로거 A씨와 불륜관계에 있다는 루머에 휩싸였으며 그의 남편과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이다.
tvN '수요미식회' 강용석의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