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배용준의 아내’ 배우 박수진이 독특한 패턴의 롱스커트로 ‘패셔니스타’임을 인증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에서 박수진이 리지와 함께 이탈리아 밀라노로 맛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박수진은 아침부터 피자를 먹으며 ‘이탈리아 먹방’을 선보였다. 당시 박수진은 화사한 레몬색 민소매 블라우스에 독특한 스타일의 블록 패턴 롱스커트를 입었다.
박수진이 착용한 롱스커트는 ‘빔바이롤라’ 제품으로, 무릎을 넘어서는 길이감과 양갈래로 퍼지는 패턴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박수진은 배용준과 지난달 2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쉐라톤 워커힐 애스톤하우스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