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영화 '함정'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영화의 주연인 마동석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과거 힙합 앨범을 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동석은 지난 4월 자신의 SNS에 "음악 녹음 중에 한 장 찍어 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녹음에 몰두하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지난 5월 마동석은 앨범 커버 사진과 함께 음원 발매를 알렸다.
마동석이 발표한 디지털 싱글 ‘B.D.T(Begin Delicious Time)'는 그가 모델인 음식 배달 애플리케이션의 홍보를 위해 기획됐다. 그러나 이벤트성임에도 불구하고 비와 엠블랙, 카라의 곡을 쓴 작곡가 장재벌 등이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한편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는 영화 '함정'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는 권형진 감독을 비롯해 마동석, 조한선, 김민경, 지안이 자리했다. 마동석 주연의 스릴러 영화 '함정'은 오는 9월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