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최근 그리스 사태를 비롯해 세계 경제에 대한 소식을 다뤘다. 이날 "앞으로도 경제에 희망이 없을 거라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질문을 가지고 등장한 최진기는 인문학 강사답게 넘치는 지식과 수려한 언변을 자랑했다.
한편 '비정상회담' 출연으로 최진기가 화제가 되자 그의 과거 활동도 네티즌의 주목을 받았다.
최진기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휴먼큐브 출판사 감사합니다. 잘 받았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된 글에는 축하 케이크을 자르고 있는 최진기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책 표지와 같은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케이크에는 최진기가 의자에 앉아있다. 최진기는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케이크에 그려진 자신의 목을 먼저 잘랐다.
사진을 게시한 블로거는 "이 사진을 모자이크 해야 하나…고민까지 했습니다ㅋㅋ 장난이 지나치셔ㅎㅎ"라며 당시 재밌고도 당황스러웠던 상황을 고스란히 전했다.
한편 최진기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에도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