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41회에서는 황금복(신다은)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강문혁(정은우)과 서인우(김진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인우는 금복의 일에 사사건건 간섭하는 문혁에게 “니가 왜?”라며 날 선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문혁은 “이제 내 사람이니까”라며 당당하게 응수한다.
문혁을 금복에게 빼앗긴 백예령(이엘리야) 역시 인우에게 “너 20년 죽 쒀서 개 주는 거야”라며 그를 자극하고 인우는 “입 닥쳐”라고 소리친다.
한편 백리향(심혜진)은 김경수(선우재덕)가 자신에게 고의로 접근하는 것을 모른 채 사랑에 빠지고 만다.
그는 경수와의 우연한 만남이 계속되자 “사람 인연이 참 그러네요. 결국 이렇게 다시 뵙네요”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돌아온 황금복’ 41회는 오늘(4일) 저녁 7시20분에 계속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