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소쿠리 보쌈 맛집이 소개된다.
31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뭉쳐야 산다! 가족의 힘' 코너에서는 보쌈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에 위치한 '수밀원'(032-851-8889)이다.
이 맛집은 국내산 삼겹살을 이용해 보쌈을 만들며, 밑반찬으로 명이나물, 꼬시래기, 겉절이 등 8가지 반찬이 푸짐하게 나온다. 특히 소쿠리 보쌈은 그 옛날, 농사를 짓던 가족들의 추억 속에 남아있는 새참 시간에 소쿠리를 머리에 이고 따라나섰던 정겨운 풍경을 잊지 못했던 첫째 딸의 아이디어로 탄생하게 됐다.
또 오랜시간이 지나도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화로를 자체 제작했으며, 화로에 둥굴레차를 넣어 고기 잡내를 없애주기 때문에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특히 소쿠리 보쌈을 먹으면 바지락 탕과 칼국수가 무료로 제공된다.
아롱사태 꽃이 핀 만두 전골은 또 하나의 인기메뉴이다. 소 한 마리에 2점 밖에 안 나온다는 아롱사태에 찰떡궁합 만두는 하루에 두 번씩 가족이 모여 300~400개씩 직접 빚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한편 소쿠리 보쌈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31일 오후 6시 5분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