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BNK투자증권은 31일 ,미국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유미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다음 주 미국에서 발표되는 경제지표는 ISM지수와 개인소득 등 다양하게 발표되는데 그 중 후반 미국 7월 고용동향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7월 FOMC 회의에서 노동시장의 개선 추세에 보다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만큼 연준의 입장에 부합하는지를 확인하고자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월평균 20만명의 증가세는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유후 인력 측면에서도 장기 실업자 비중이 꾸준히 낮아지면서 이번 미국 고용보고서는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좀더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