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일본 전통방식으로 맛을 내는 우동 맛집이 소개된다.
30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국수의 신' 코너에서는 수타 우동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에 위치한 남윤재 고수의 '와라쿠샤샤'(02-595-2292)이다.
이 맛집은 남다른 면발과 육수 맛을 자랑해 인기가 매우 높으며 일본 미즈사와 지방의 전통방식을 고수한다.
면발은 양파 껍질처럼 겹겹이 쌓여 페스츄리처럼 벗겨져 일반 우동면보다 탱글함이 2배 이상 지속된다.
육수는 다시마와 버섯을 하루동안 담가 우려낸 물에 볶은 멸치와 가다랑어 포 네 가지 생선을 넣은 뒤 직접 만든 일본식 맛간장으로 풍미를 더한다.
특히 완성된 육수에 불에 뜨겁게 달궈진 쇠봉을 넣어 깊은맛을 낸다.
한편 남윤재 고수의 수타 우동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30일 오후 6시 10분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em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