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리얼다큐 숨’에서는 여름 특수를 노리며 구슬땀 흘리는 사람들을 소개한다.
30일 방송되는 MBN ‘리얼다큐 숨’에서는 ‘여름 특수를 잡아라’ 편이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는 꽃송이버섯, 농어, 얼음 등 여름에 가장 많이 맛볼 수 있는 음식이 소개된다.
첫 번째로 등장하는 꽃송이버섯은 크고 풍성한 모양이 꽃을 닮은 버섯이다. 다른 종보다 월등히 큰 크기를 자랑하는 꽃송이버섯은 항암 성분인 베타글루칸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이 버섯은 해발 1000m에서 20일 동안만 피기 때문에 여름에만 볼 수 있는 귀한 음식으로 알려졌다.
여름철 대표적인 바다 보양식인 농어는 ‘7월 농어는 보기만 해도 약이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영양소가 풍부하다. 농어잡이 30년 경력의 이강열 선장은 “이때가 아니면 맛있는 농어를 만날 수 없어 매일 배를 띄운다”며 여름 농어잡이를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여름 특수 음식은 바로 얼음이다. 소비량이 가장 많아지는 요즘 얼음 공장은 밤낮없이 공장을 가동 중이다. 물밑 듯이 쏟아지는 주문량으로 하루 2000만 원 이상의 소득을 벌어들이는 얼음 공장의 일상을 전한다.
여름 특수를 맞아 구슬땀을 흘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다큐 숨'은 30일 밤 9시 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