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 강예빈이 과거 이색 경력들을 공개한 가운데, 개그맨 유상무의 PC방에서도 무상 아르바이트를 했던 사실이 화제다.
강예빈은 과거 자신의 미투데이에 “유상무상무 PC방 몰래 데이트. 역시 PC방에서는 숏다리가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예빈과 유상무는 PC방에 다정하게 앉아 볼을 맞댄 채 연인같은 포즈를 취했다. 이어 "구석 자리에 앉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코믹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유상무는 'UFC 옥타곤걸'로도 활약한 강예빈을 알바로 썼던 사실을 언급하며 "시급 4320원짜리 싸구려 연예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유상무는 자신의 PC방에서 1일 아르바이트를 하는 강예빈을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고 "강예빈 출연료 4320원, 가장 싸구려 연예인"이라는 글을 적었다.
유상무는 강예빈이 섹시한 모습으로 걸레 빠는 장면과 바닥을 닦는 장면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강예빈은 붉은 색 원피스에 검은 스타킹, 하이힐을 신고 걸레질에 열중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강예빈은 '라디오스타'에서 'UFC 옥타곤걸'부터 어린이집 보조교사부터 다단계경리까지 얼굴만큼 화려한 경력을 뽐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