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대림산업은 지난 25일부터 ‘e편한세상 용인(가칭)’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e편한세상 용인은 견본주택 개관에 앞서 홍보관을 열고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대림산업은 다음달 8일 현장 근처에 현장 홍보관을 열 예정이다. 분양홍보관과 현장홍보관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 중 조합원 지분을 제외한 6800가구를 오는 10월 일반분양한다. 단일 분양 가구 수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44㎡ 686가구, 59㎡ 1470가구, 65㎡ 150가구, 84㎡ 3752가구, 90㎡ 407가구, 97㎡ 311가구, 103㎡ 24가구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 물량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