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문영 인턴기자] 배우 신애가 둘째를 가져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그의 SNS에는 온통 큰 딸에 대한 애정이 넘쳐난다.
28일 배우 신애가 임신 5개월차에 접어들어 태교에 전념 중이라는 사실을 한 연예관계자가 전했다. 관계자는 “오래 기다려왔던 둘째아이 소식에 신애씨의 온 가족이 기뻐하고 있다”며 “올해 말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이 축하를 보낸 가운데 신애의 SNS에 큰 딸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딸과 함께 같이 컬러링 북을 색칠하고, 카메라를 보며 똑같을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모녀사이를 뽐내고 있다.

한편 신애는 둘째를 출산한 뒤 연예계 복귀를 계획하고 있다. 그는 2009년 드라마 ‘천추태후’ 출연 이후 결혼과 동시에 연기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신애는 2001년 화장품 광고모델로 데뷔한 후, 2008년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수 알렉스와 가상커플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최문영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