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29일 밤 8시20분 제 78회를 재방송한다.
이날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는 새로운 탈북미녀가 등장한다.
소녀 티를 갓 벗은 20세 최연소 출연자의 등장에 ‘이제 만나러 갑니다’ 패널들을 술렁였다. 이날 새롭게 얼굴을 비춘 탈북미녀는 언니들을 제치고 최고의 춤꾼으로 떠올라 시선을 모았다.
이날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주제는 ‘남한 사람들은 절대 모르는 북한 X파일’이다.
체제에 반대되는 행동을 하는 모든 사람을 '반동분자'로 간주하는 북한. 탈북미녀들은 김부자가 하면 법이고, 인민이 하면 반동이었다고 충격 고백을 한다.
또 ‘다시 북한에 돌아가면 이밥에 고깃국을 먹으며 기와집에서 산다?’는 설에 목숨을 걸고 탈북한 그들이 다시 발길을 돌린다는데.
탈북자들의 재입북 속에 가려진 진실은 ‘이제 만나러 갑니다’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