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경영권 분쟁이 발생한 롯데그룹의 일부 계열사 주가가 급등세다.
29일 오전 9시 10분 현재 롯데쇼핑은 전일대비 7%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밖에 롯데제과, 롯데칠성, 롯데케미칼, 롯데푸드 등이 동반 강세 흐름이다.
특히 신동빈 회장과 신동주 전 부회장의 지분 차이가 적은 롯데제과와 롯데쇼핑이 급등세를 보였다.
롯데제과는 6% 상승세로 장을 출발해 장초반 15%까지 급등했다. 롯데쇼핑도 4% 상승세로 시초가를 형성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