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제일모직이 4400억원 규모 자사주를 다음달 대부분 매입하겠다고 밝히며 5일만의 반등에 나섰다.
29일 오전 9시 8분 현재 제일모직은 전날대비 2.10% 오른 17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제일모직은 이사회를 통해 4400억원 규모, 250만주(1.85%)에 달하는 자사주를 10월 23일까지 매입키로 결정했다.
하지만 통합 삼성물산 출범이 9월 1일인만큼 8월 중 자사주 매입을 최대한 마무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매입규모는 제일모직의 실질적 유통 주식이 전체 주식 수의 10%가량으로 분석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