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유연성을 기르고 혈액순환에 필수인 ‘베이비 스트레칭’을 공개한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32회 에서는 ‘딱딱하게 굳어가는 몸, 베이비 스트레칭에 주목하라!’ 편을 방송한다.
준비운동으로 널리 알려진 스트레칭은 그것만 잘해도 내 몸 곳곳의 통증부터 혈액 순환 그리고 각종 성인병까지 잡을 수 있다.
재활의학과 전문의 고재현 원장은 스트레칭은 메인운동이라며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한진우 한의사 역시 “혈액순환이 안 된다면 스트레칭은 필수적인 운동”이라며 덧붙였다.
이날 스튜디오를 방문한 ‘베이비 스트레칭’의 대가 유인규 트레이너는 전신 건강을 위해서는 아기처럼 움직여야 한다며 네 발로 기거나 움직이는 등 ‘베이비 스트레칭’을 전수했다.
유연하고 건강한 몸으로 되돌릴 수 있는 알짜건강정보는 29일 밤 11시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