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8일 채권시황과 관련 글로벌 채권금리 하락에 동조화된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신동수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전날 글로벌 금융시장은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로 주가, 금리, 유가 등이 모두 하락하는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내 채권금리는 글로벌 채권금리 하락에 동조화되며 강세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다만 7월 FOMC를 앞둔 관망심리와 최근 금리 하락에 따른 레벨 부담을 고려할 때 채권금리의 하락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