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오늘부터 사랑해' 고윤이 김병세를 찾아가 임세미를 언급하며 안타까워했다.
2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윤호(고윤)는 "세령이 생각하면 잘된 일이지만 승혜 씨 생각하면"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장범석(김병세)는 윤호에게 미국으로 가지 말고 한국에 남으라고 했고 뒷일을 부탁했다. 이후 윤호는 선숙(조은숙) 가게에 가 승혜가 아프단 소식을 듣는다.
고모 집에 있는 승혜(임세미)를 찾아간 윤호는 "병원에 안가도 되겠냐. 나한테 기대라"고 다정하게 그를 살폈다.
가까스로 집으로 돌아온 승혜를 보며 할머니와 아버지는 병원에 가자고 했고, 승혜는 "고모네서 링거 맞아서 괜찮아질 거다. 부탁이다. 쉬고 싶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