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김나운에게 "이제 어떡할 거냐"고 짜증을 냈다.
27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39회에서 예령(이엘리야)는 일본 고객이 찾는 이를 찾지 못할 것을 우려하며 말자(김나운)에게 "아줌마 책임이니까 짤리는 걸로 안된다. 법적 책임도 물을 것"이라고 악다구니를 썼다.
황금복(신다은)은 예령이 찾아야 하는 일본인 고객의 어머니이자, 할머니의 부탁으로 도시락을 아들에게 갖다 주게 되고, 같이 갖다주러 가자는 그를 만류하는 할머니의 마지막을 예감한다.
그는 결국 김밥 도시락 속 쪽지를 보게 되고 김밥을 떨어뜨렸다. 그는 과거 쪽지만 남겨두고 떠난 어머니 은실(전미선)을 생각하며 다시 할머니에게 달려갔다.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20분 SBS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