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엑소 찬열이 멤버 세훈의 셀카 사진을 대거 공개했다.
찬열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무심코 핸드폰을 봤는데 앨범에 세훈이 셀카가 100장정도 찍혀있었다...귀여운자식... #여기저기돌아다니며잘도찍었네 #용량낭비"라는 글과 함께 세훈의 16분할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세훈은 찬열의 휴대폰으로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은 듯 배경이 각각 달라 웃음을 자아낸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귀여운 미소를 지은 것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엑소는 지난 6월 3일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와 정규 2집 리패키지 ′러브 미 라잇(LOVE ME RIGHT)′을 발매해 정규 1집에 이어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