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성과가 우수하거나 유망한 펀드만을 유형별로 선별, 집중 투자하는 자산배분펀드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한BNPP명품펀드셀렉션증권투자신탁 [주식혼합-재간접형]'은 신한BNPP퇴직연금명품셀렉션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재간접형]의 시리즈 펀드로 지난해 9월 30일 설정 이후 6.31%의 성과를 내고 있다.
이와 함께 '신한BNPP연금저축명품펀드셀렉션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재간접형]'도 선보인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의 전문 펀드매니저가 시황전망 및 시스템을 활용해 편입비 조정 및 자산배분을 수행해 투자자들의 리밸런싱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준다.
이와 함께 장단기 투자비중, 펀드 및 하위펀드 성과 및 위험 등에 대한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 시황 및 전망 변화, 하위펀드의 성과부진이나 운용전략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정기 및 수시 리밸런싱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강점이다.
이번 출시는 투자자들의 요구가 높아 퇴직연금 펀드뿐만 아니라, 일반공모펀드, 연금펀드까지의 라인업을 확장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한BNPP자산운용 관계자는 "과거 성과가 좋았던 펀드들을 보면, 지속적으로 성과가 우수한 펀드는 없으며 안정적으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자산간, 펀드간 리밸런싱을 통해 경기 싸이클에 따라 안전자산과 위험자산에 대한 적정 투자비율 조정이 필요하다"며 "신한BNPP명품펀드셀렉션펀드는 투자자의 이러한 고민을 자산운용사의 전문가들이 대신 해결해주는 펀드로 현재와 같이 변동성이 큰 시점에서는 좋은 투자대안"이라고 강조했다.
가입은 신한은행에서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