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로드FC' 김수철이 나카하라 타이요에 서브미션 승리를 거머쥔 가운데, 승리 소감 및 부상투혼 사실을 밝혔다.
25일 오후 슈퍼채널에서 이날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로드FC 024 in JAPAN'가 생중계로 방송됐다.
로드FC 네 번째 매치로 김수철과 나카하라 타이요가 맞붙었다. 김수철은 치열한 접전 끝, 1라운드 4분38초만에 서브미션 승리를 했다. 김수철은 이번 승리로 4연승을 달리며 로드FC 밴텀급 강자의 입지를 굳혔다.
김수철은 경기 소감에 대해 "사실 시합 4주 전 무릎 근육 찢어져서 2~3주 운동을 잘 못했다. 푸쉬업과 복근운동밖에 할 수 없었다"고 부상 사실을 알렸다.
이어 김수철은 "남은 일주일 동안 저희 팀원들이 너무 많이 도와주셨고 저희 관장님이 신경써 주셨다.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수철은 "다신 이런 경기를 하고 싶지 않다. 앞으로는 더 좋은, 제대로 된 경기 보여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