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로드FC 데뷔전을 치룬 이예지가 시나시 사코토에 패배한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후 슈퍼액션을 통해 생중계된 '로드FC'에는 일본 여성 격투기의 살아있는 전설 시나시 사코토와 한국의 여고생 이예지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기는 시나시 사코토의 승리로 끝났다. 이예지는 2라운드 7초를 남기고 레프리의 게임 중단 선언으로 아쉽게 TKO 패배를 당했다.
이예지는 고등학교 1학년 생으로, 이번이 로드FC 데뷔전이다.
이예지는 "운동을 시작한지 1년밖에 안됐는데 큰 무대에 서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시나시 선수에게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