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AOA 설현이 팀 내 '핫바디' 멤버로 꼽힌 가운데, 과거 드라마 출연 당시 다이어트 전 외모가 화제다.
설현은 지난 2013년 SBS 주말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서 극중 주인공인 공준수(임주환)의 여동생 공나리 역으로 출연했다.
당시 설현은 전교 꼴등인 고등학생이지만 스타가 되고 싶어하는 철없는 여동생 캐릭터를 연기했다.
특히 설현의 통통한 볼살과 둥근 얼굴이 현재의 날씬한 모습과 대비되며 주목받고 있다. 당시 그의 출연 장면은 '설현이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온라인상에 올라오기도 했다.
한편 AOA는 지난 7월 5번째 미니 앨범 'HAERT ATTACK'을 발표했으며, 최근 공식 활동을 마감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