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배우 김수현이 신인 가수 김주나와의 이복 남매 사실을 인정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2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확인 결과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 여동생이 맞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 왕래는 전혀 없다”며 “(김주나의) 가수 데뷔도 기사를 보고 알았다”고 말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김수현은 소속사를 통해 김주나에게 “앞으로 일을 시작한다고 들었다. 잘 됐으면 좋겠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한편 이날 오전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의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가수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