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달러화 추가 강세 여부에 대해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김영일 대신증권 연구원은 22일 "달러화 강세가 강화됐다"며 "한주간 달러화는 1.2% 상승하며 지난 3월 이후의 하락 추세선을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이에 따라 달러화 강세 기대는 더욱 커질 가능성이 높다"며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주식시장에서는 선진국이 강세를 보인 반면 신흥국은 약세 흐름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상품시장에서는 변동성이 커졌다"면서 "CRB 상품지수는 한주간 3.1%나 하락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