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 새 멤버 안드레아스가 방송 출연 이후 겪은 새로운 경험을 털어놨다.
20일 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안드레아스가 "방송 출연 이후 사인을 해달라는 사람들이 있었다"면서 새로운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안드레아스는 "한 사람의 사인 요청에 웃으면서 기쁜 마음으로 사인을 했다. 그런데 또 다음 사람이 왔고, 또 다음 사람이 왔다. 그렇게 100명은 했던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드레아스의 말에 지욤은 "신용카드 사인과 같은 사인을 했느냐"고 물었고, 안드레아스는 "그렇다"고 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웃음의 이유를 몰라 어리둥절한 안드레아스에게 기욤이 "신용카드 누가 쓸 수 있다"고 사정을 설명해줬다. 유세윤은 "곧 청구서가 갈거다"고 놀리기도 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