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혼을 담은 칼집신공 불꽃 오겹살 맛집이 소개된다.
20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서는 오겹살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 위치한 '제주돈고집'(070-7746-9297)이다.
이 맛집의 대표메뉴는 바로 오겹살(150g, 1만2000원)이다.
이 곳은 제주산 생고기만을 사용하며 원산지와 무게를 속이지 않아 안심하고 맛볼 수 있다.
특히 오겹살은 칼집이 들어가 있어 더욱 연한 육질로 먹을 수 있으며, 연탄에 한 번 초벌되서 나와 불맛을 느낄 수 있다.
또 밑반찬으로 나오는 묵은지와 파절임, 라이스페이퍼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한편 혼을 담은 칼집신공 불꽃 오겹살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20일 오후 6시 10분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