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나래 기자] 코스닥지수가 780선을 돌파하며 7년 8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사상 최대치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9.41포인트(1.22%) 오른 782.64에 장을 마쳐 7년 8개월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시가총액도 사상최대치다. 이날 코스닥시장의 시총은 213조4000억원으로 지난 16일 기록한 210조9000억원을 넘어 사상최대치를 갈아치운 것.
이날 업종별로는 종이·목재(4.86%)가 상승률 1위를 기록한 가운데 디지털컨텐츠(3.76%), 기타서비스(+3.45%) 업종 등이 상승률 상위를 차지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은 882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72억원, 701억원을 순매수했다.
[뉴스핌 Newspim 김나래 기자] (ticktock03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