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퉁키에 패배해 4연승을 끝으로 정체를 공개한 김연우가 자필 편지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연우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동안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아끼고 사랑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라고 적힌 자필 편지를 게재했다.
김연우는 그동안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4대 가왕부터 7대 가왕까지 차지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매 라운드에서 소름끼치는 가창력과 파워풀한 무대로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는 19일 방송에서 '복면가왕 퉁키'에게 57대42로 아쉽게 패하면서 가왕 자리에서 내려왔다. 김연우는 "그동안 별로 잘 하지 않는 노래인데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엄마 이제 얘기할 수 있어. 나야 엄마"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연우는 '복면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로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20일 0시 '그리운 노래 아리요'를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