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블랙넛이 '쇼미더머니4' 녹화 중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의 원색적인 글이 다시금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블랙넛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섹스 어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블랙넛의 바지 앞섶이 살짝 부풀어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팬들은 "와 변태지만 내 스타일이다(ccjh67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팬티안입었네 노팬티!(ghhhggg****)"이라는 글을 남기며 환호했다.
이후 용인에 위치한 사찰 와우정사의 표지판 사진을 올리고 "Wow sex"라는 글을 덧붙였다.
특히 블랙넛은 안마방 사진을 올린 후 "일일히 성함은 다 확인 못햇지만 돈 보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려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앞서 블랙넛은 바스코의 'Don'의 피처링에 참여해 자신의 계좌번호를 공개하며 "나 랩 때려치는거 보기 싫으면 후원좀 해"라는 가사를 덧붙였다.
또 "설날이라 쉬나 봄"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안마방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이들을 충격케 했다.
하지만 팬들은 "이왕 나갔으니까 1등하고 pd한테 돈받아서 안마방 꼭 가시길!(jinah****)" "아진짜 사랑스러워 디지겠네(jung****)"라며 그를 '갓대웅'이라고 환호했다.
한편 지난 20일 한 매체는 "'쇼미더머니4' 녹화 중 블랙넛의 선정적 퍼포먼스에 항의한 타블로-지누션, 산이-버벌진트, 박재범-로꼬, 지코-팔로알토 등 프로듀서들이 지난 11일 녹화에서 래퍼 블랙넛의 선정적 랩 퍼포먼스에 문제제기를 하고 녹화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쇼미더머니4' 블랙넛은 선정적인 랩과 함께 죽부인을 들고 나와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Mnet 측은 "'쇼미더머니4' 제작진에 확인 중"이라고 벍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