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동아에스티가 자체개발 당뇨병체료제 신약의 라이선스 아웃 소식에 강세다.
20일 오전 9시 27분 현재 동아에스티는 전일대비 2.25%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지난 13일부터 최근까지 단 하루를 빼고 지속적인 강세 흐름이다.
이날 동아에스티는 최근 러시아 게로팜사와 자체개발 당뇨병치료제 신약 '에보글립틴(개발명 DA-1229)'의 기술수출(라이선스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계약금과 개발 진행 단계에 따른 기술료 외에 판매 금액에 대한 로열티를 받는다. 또 향후 에보글립틴의 원료를 수출하기로 한 만큼 추가 이익도 기대된다.
게로팜사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3개국에서 에보글립틴의 임상, 허가 등의 개발과 판매를 담당한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