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지난 1월부터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남광토건이 매각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까지 급등했다.
남광토건은 20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전날보다 4200원, 30% 오른 1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한가 매수 잔량은 24만여주다.
지난 17일 남광토건은 오는 21일 매각을 공고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남광토건의 새 주인은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