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이 합병안이 주주총회에서 통과됐지만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20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삼성물산은 전 거래일 대비 1.77% 내린 6만1000원에 거래 중으로 이틀째 하락세다.
제일모직도 0.56% 내린 17만8000원에 거래되며 지난 17일 7%대 급락에 이은 내림세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은 "합병 이슈 소멸로 주가가 하락"했다며 "제일모직은 사업가치 상승 이벤트를 감안하면 매수 기회"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