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이 윤균상에게 술에 취해 독설을 날렸다.
1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하나(하지원)은 서후(윤균상)과 회식자리에서 함께 술을 마셨다.
회식을 마치고 나온 서후는 비틀거리는 하나에게 “술이 세진 거야? 센 척하는 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하나는 서후를 향해 “나 너 싫어. 너 나보다 어리잖아. 누나라고 불러”라고 소리를 쳤다.
하나는 때마침 자신을 데리러 온 원(이진욱)과 함께 서후 곁을 유유히 떠났다.
한편, SBS ‘너를 사랑한 시간’은 오랜 시간 동안 우정을 이어 온 두 남녀가 서른이 되며 겪게 되는 성장통을 그린 드라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