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행정공제회 차기 이사장에 유상수 전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이 선출됐다.
16일 행정공제회 등 업계에 따르면, 유 전 세종시 행정부시장은 이날 열린 대의원 회의에서 의결정족수 3분의 2 이상의 지지를 받아 행정공제회를 이끄는 차기 수장으로 결정됐다.
유 전 부시장은 1958년생으로 대전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25회 출신으로 행정자치부 경영지원과장, 행정자치부 장관 비서실장, 대전시 기획관리실장을 거쳐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새누리당 안전행정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을 맡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