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태풍으로 우울함에 빠져있던 병만족은 다솜으로 인해 활기를 되찾는다. 윤상현은 다솜에게 "정글의 비타민 같아 아주 귀여워"라며 다솜의 매력에 푹 빠졌다. 물을 좋아하는 다솜은 비키니를 입고 바다에 뛰어 자유롭게 바다 속을 누빈다. 다솜의 수준급 수영실력과 뽀얀 피부, 군살없는 몸매는 병만족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정진운도 넓은 어깨와 탄탄한 복근 몸매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이날 방송에서 다솜은 섹시한 나무타기를 선보였다. 그러면서 배수빈에게 '오빠'라고 부르며 나무타기를 권했다. 배수빈은 "부러지지 않을까?"라고 말했지만 다솜의 애교에 못이겨 나무를 탔고 회춘했다며 기뻐했다. 그리고 이날 병만족들은 다솜의 섹시댄스를 보며 원기회복했다고 즐거워했다. 윤상현은 다솜의 춤을 보고 "자극적"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새신랑 윤상현은 아내 메이비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드러냈다. 그는 "달을 보면 자꾸 아내가 생각나서 잠이 오지 않는다"며 ‘아내바보’를 인증했다. 또 보고 싶은 아내를 위해 "정글에서 배운 요리를 임신한 아내에게 해주겠다"고 말해 남자 부족원들의 야유를 받았다.
정진운과 다솜의 비키니 몸매와 윤상현의 '아내바보' 이야기는 17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얍′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문영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