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NRG 노유민이 화제인 가운데, 문성훈과 찍은 셀카가 주목받고 있다.
노유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뿐인 내 친구. 루아다, 볼몬드 대표 문성훈과 함께... 우리 다시 한 번 해볼까?"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유민과 문성훈이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하며 미소짓고 있다. 두 사람은 블랙 셔츠와 블랙 모자, 동그란 안경까지 꼭 닮은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지난 1997년 NRG로 데뷔한 이후 나이를 먹지 않는 듯 변함없는 훈훈한 외모가 팬들을 설레게 만든다. 특히 노유민은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29kg을 감량해 리즈시절 미모를 되찾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노유민은 16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NRG 재결합에 대해 "대중들이 용서를 해주고 또 저희가 보고 싶고 기회를 준다면 멤버들은 재결합을 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