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휴가철을 앞두고 패밀리 여행가방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패밀리 여행가방은 미치코런던 여행용 캐리어로, 실버·와인·네이비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가격은 기내용 5만9000원, 화물용 7만9000원, 특화물용 8만9000원이다.
홈플러스는 미치코런던 뿐 아니라 아메리칸 투어리스트, 피에르가르뎅, 델시 등 다양한 브랜드의 여행가방을 총 63개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최재우 홈플러스 패션액세서리팀 바이어는 “여행가방도 하나의 패션으로 자리 잡으면서 실용성은 물론 컬러와 디자인도 중요시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세련된 디자인과 컬러의 미치코런던 여행가방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