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해피투게더' 셰프특집 1탄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요리사 샘킴이 오는 8월 부산에서 열리는 푸드트럭 챌린지를 예고했다.
샘킴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 여러분! 저의 푸드트럭! 전국투어 이제 시작이요! 오는 8월 21일, 22일! 저와 함께 맛난 음식도 드시고 좋은 일도 하시고요. 자! 부산 피플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샘킴이 언급한 푸드트럭 챌린지는 푸드트럭을 이용해 정기후원자를 모으고 팬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글로벌 나눔 프로젝트다.
한편 샘킴은 16일 밤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3'의 셰프특집 2탄에 출연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