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밤 10시 첫 방송한 ‘어셈블리’는 정치의 총본산 국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엮은 정치극이다.
동시간대 MBC의 ‘밤을 걷는 선비’, SBS ‘가면’과 대결하는 ‘어셈블리’는 정재영, 송윤아, 박영규, 장현성, 김서형 등 영화 뺨치는 호화캐스팅을 자랑한다.
이 중에서도 김서형은 국민당 대변인 홍찬미로 변신해 첫 방송부터 눈도장을 찍었다. 주연 캐릭터로 급부상한 장현성을 보좌하는 김서형은 송윤아와는 악연을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악역에서 엘리트 당 대변인으로 돌아온 김서형의 ‘어셈블리’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